📋 목차
🩺 서비스 개요
광주 북구가 제공하는 아픈아이 병원동행 서비스는 맞벌이 가정이나 한부모 가정에서 병원 방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공공 서비스입니다. 전문 돌보미가 아픈 아이와 함께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도록 지원함으로써 보호자의 부담을 줄여줍니다.
🎯 대상자 안내
이 서비스는 광주광역시 북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실거주 중인 가정의 아이들만을 대상으로 합니다. 부모가 맞벌이로 일하거나 한부모 가정일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자녀는 만 4세 이상 만 12세 이하여야 합니다. 병원 진료가 필요하지만 돌봄이 어려운 경우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지원 내용
갑작스러운 아이의 병원 방문이 필요할 때, 보호자가 직접 갈 수 없는 경우 전문 동행 선생님이 대신하여 병원 방문을 지원합니다. 아이는 보호자가 지정한 장소에서 안전하게 픽업되며, 병원 진료 후에는 약 처방을 받고 집으로 귀가하는 전 과정을 도움 받을 수 있습니다.
서비스 이용 시 보호자는 1회에 1,000원의 이용료를 부담하며, 병원비와 약값은 본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당일 접수는 오후 4시까지 가능합니다. 하루에 세 타임으로 운영되며, 각 타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 그리고 오후 3시 30분에 시작됩니다.
진료 시간이 너무 길어지거나, 아이가 진료를 거부할 시 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신청 방법
서비스 신청은 방문 또는 온라인 방법 중 선택 가능합니다. 두 방법 모두 네이버 폼을 통해 최종적으로 신청을 완료해야 합니다.
- 방문 신청: 광주 북구청 청년미래정책관 사무실에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 온라인 신청: 꿈나무사회복지관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신청 메뉴를 통해 기본 정보를 입력한 후, 제공된 네이버 폼 링크로 신청을 완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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